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에르메스 “내년 가격 최대 10% 인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인플레에도 ‘명품불패’…에르메스·구찌 등 실적 쑥쑥

세계적인 물가 급등과 경기침체 우려에도 에르메스, 구찌 등 고가 패션 브랜드의 구매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르메스는 이날 3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24% 늘어난 31억4000만 유로(약 4조4000억원)라고 발표했다.

구찌의 모회사인 케링도 시장 전망을 뛰어넘어 작년 동기보다 14% 증가한 51억4000만 유로(약 7조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도 3분기 매출이 197억6000만유로(약 27조8000억원)로 19% 늘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인 13% 증가를 넘어섰다.
이처럼 고가 패션 브랜드 시장이 높은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에르메스는 이날 실적 발표 직후 내년에 제품 가격을 약 5∼10% 인상한다고 밝혔다.

에르메스는 올해 이미 4% 정도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에르메스는 전통적으로 연초에 가격을 인상하며, 인상 폭도 통상 1.5∼2% 수준에 그쳤었다.

샤넬은 지난해 대표적 핸드백인 ‘클래식 플랩’ 가격을 3차례나 인상했으며, 올해 초에는 ‘코코핸들’ 백과 ‘비즈니스 어피니티’ 백 등의 가격을 8∼12% 올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케링은 향후 가격 인상 여부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으나, 새 컬렉션이 가격 인상의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매출 증가는 미국 관광객들이 달러화 초강세에 힘입어 프랑스 파리 등지에서 이들 제품을 폭발적으로 쇼핑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올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공급망 문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주요 소매 유통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었지만, 이런 명품 시장은 부유층들의 구매가 이어지면서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WSJ은 설명했다.

하지만 세계 경기침체와 ‘제로 코로나’ 정책 등이 중국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에르메스 주가는 올해 들어 15% 하락했고 케링도 35% 급락했다.

장 자크 귀오니 LVMH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명품 판매는 자신들만의 행동양식을 가지고 있는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므로 경제 상황이나 경기 부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경기침체와 완전히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과거 경험에 비춰볼 때 이 시장의 침체는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한인 남편 ‘생매장’ 시도.. 현장서 아내 머리카락 나와
Next: “웃으면 행복감 커진다” 과학적 입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Biz Cafe

ss
  • NEWS
  • USA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paul 4 hours ago 0
2c8cc1ce-42f0-42a6-9a15-eb63d3eea2a9
  • ATLANTA
  • LOCAL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paul 4 hours ago 0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2 days ago 6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