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암 걸렸다” 거짓말로 1만5천불 모금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조지아 22세 여성 횡령 혐의 체포…경찰서장도 기부

모금한 돈으로 마리화나, 술 구입…가족 신고로 덜미

조지아주의 한 20대 여성이 “암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모금 사이트를 개설해 1만5000달러를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9일 11얼라이브 뉴스에 따르면 폴크카운티 경찰서는 시다타운에 거주하는 22세의 케이티 셸호스씨를 중범죄 횡령 혐의로 체포했다.

셸호스는 10개월전인 지난해 7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암 진단을 받아 치료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뒤 모금 사이트를 개설했다. 같은 지역의 주민들은 셸호스를 응원하기 위해 기꺼이 모금에 동참했고 경찰서장도 500달러를 기부했다.

주민들은 두 아이의 엄마인 셸호스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펀드레이징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셸호스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며 머리를 삭발한 모습으로 등장해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셸호스는 병원에 함께 가자는 남편의 요청도 거부하고 전담의사의 이름도 밝히지 않아 의심을 사기 시작했고, 소셜미디어에 약국에서 처방하지 않는 치료제를 처방받았다고 밝혀 결국 꼬리를 잡혔다.

셸호스는 결국 자신의 거짓말을 실토했고 가족들은 그를 직접 경찰에 신고했다. 셸호스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우리들은 그녀의 거짓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그녀는 모금한 돈을 치료 목적이라며 마리화나와 술을 사는데 썼다”면서 “한푼도 남편이나 가족에게 지불된 돈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셀호스에게 기부를 한 사람은 경찰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체포된 셸호스의 머그샷/Credit: Polk County Police Departme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유튜브, 구독자 1명만 있어도 광고 붙인다
Next: 중국발 백신 사기, 중국계 부부가 당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 대한항공 6월 유류할증료 인하…애틀랜타 왕복 22만5000원 내려

Biz Cafe

703097718_1392144936276642_6131564949725398744_n
  • NEWS
  • PEOPLE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paul 2 hours ago 1
chickfila
  • NEWS
  • USA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paul 2 hours ago 0
pcb
  • NEWS
  • USA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aul 4 hours ago 0
kal
  • ATLANTA
  • LOCAL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