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시아계 혐오사건 올해 첫 두 달에만 최소 503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민간웹사이트 신고 분석…작년 3월부터 일평균 11건

“차량공유서비스로 차를 호출한 뒤 탑승했더니 운전사가 ‘젠장, 또 아시아인 승객이네. 당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안 걸렸길 바란다’라고 말하고는 몸을 운전석 문 쪽으로 기울여 나와 최대한 멀어졌다.”

이러한 아시아계 혐오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올해 첫 두 달간 500여건 발생했다는 민간단체 보고서가 나왔다.

아시아·태평양계 혐오사건을 신고받는 ‘아시아·태평양계(AAPI) 증오를 멈춰라’는 16일 신고현황을 분석한 보고서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건이 503건이라고 밝혔다.

작년 3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간에는 총 3천292건의 아시아계 혐오사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종합하면 347일간 3795건의 신고가 접수돼 하루평균 11건에 달했다.

혐오사건 피해자 인종은 중국계가 42.2%로 최다였고 한국계(14.8%)와 베트남계(8.5%), 필리핀계(7.9%)가 뒤를 이었다.

사건유형은 ‘욕설과 언어희롱’이 68.1%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계를 피하거나 꺼리는 행동을 보인 경우는 20.5%로 그다음이었다. 폭행은 11.0%였고 ‘침을 뱉거나 기침을 했다’라는 경우는 7.2%였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사업장’이 35.4%로 최다였고 이어 길거리(25.3%), 온라인(10.8%), 공원(9.8%), 대중교통(9.2%) 순이었다.

‘아시아·태평양계 증오를 멈춰라’는 보고서에서 “신고된 혐오사건은 실제 발생한 사건의 극히 일부”라면서 “아시아계가 어떤 차별을 받는지, 차별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준다”라고 지적했다.

이 단체 공동설립자 러셀 정 샌프란시스코주립대 교수는 “(아시아계) 혐오사건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라면서 “코로나19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탓으로 놔둘 순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 뉴욕주에서 83세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뚜렷한 이유 없이 폭행당하는 등 미국 곳곳에서 아시아계 혐오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1일 코로나19 봉쇄 1년을 맞아서 한 연설에서 아시아계 증오와 차별을 비난하며 이를 멈추라고 호소했다.

PAF20210314161701055 P4
13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아시아계 혐오사건 규탄 시위 모습.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19 백신접종 임신부, 항체 가진 아기 출산”
Next: 하원 법사위, 18일 아시아계 혐오범죄 청문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 아씨마켓, ‘3월 봄의 시작’ 특별 세일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 24명…김준기씨 사건이 남긴 또 하나의 질문

Biz Cafe

telemundo
  • ATLANTA
  • LOCAL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paul 1 day ago 1
646464354_10116383461738312_1447889460837023993_n
  • KOREA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paul 1 day ago 1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3월 봄의 시작’ 특별 세일

paul 2 days ago 1
1a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