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사칭 스캠’ 경고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배송·계정 문제 가장 흔한 수법…“공식 링크 절대 클릭 말아야”

아마존이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미국 내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사칭(impersonation) 스캠 경고 이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송 지연, 계정 문제 등을 사유로 개인정보를 탈취하려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4일자 아마존 공지에 따르면, 최근 범죄자들이 “아마존 고객센터·배송팀”을 사칭해 사용자로부터 개인정보·결제정보·로그인 정보 등을 얻어내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아마존은 고객들이 특히 아래 유형의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배송 지연·주문 문제를 명목으로 한 가짜 문자·이메일

▷소셜미디어나 제3자 광고에서 보이는 비정상적으로 낮은 가격의 상품 링크

▷계정 또는 결제 정보를 요구하는 비공식 연락 채널

▷낯선 링크 접속 요청

▷원치 않은 기술지원 연락(“아마존 보안팀입니다” 등)

이 같은 스캠은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메시지 등 다양한 경로로 접근하며, 최종 목표는 결제 유도·개인정보 탈취·피싱 사이트 접속이라고 아마존은 설명했다.

아마존은 고객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 요령도 제시했다.

▷아마존 공식 앱·웹사이트에서만 고객센터 이용, 주소 변경, 환불 요청 처리

▷2단계 인증(2FA) 또는 패스키(Passkey) 사용

▷선물카드 결제 요구·급박한 어조 등 ‘경고 신호’ 주의

▷아마존 외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구매 요청은 100% 사기

아마존은 스캠 의심 연락을 받았을 경우 이메일 reportascam@amazon.com으로 신고하도록 권고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아마존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월마트 배달 드론, 애틀랜타 상공 날다
Next: 오늘은 배관공의 ‘브라운 프라이데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20 hours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21 hours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1 hours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