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시애틀 한인변호사 횡령혐의로 기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킹카운티 검찰 “고객 합의금-보험사 돈 180만달러 횡령”

시애틀지역 한인 변호사가 고객 합의금이나 보험사 돈을 180만 달러 이상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패치닷컴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킹 카운티 검찰은 벨뷰에서 활동해온 김모 변호사에 대해 12건 이상의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워싱턴주 보험 당국은 워싱턴주 변호사협회의 신고에 따라 지난 4년 전부터 김 변호사의 보험 사기 등에 대한 조사를 벌여왔으며 그가 최소 15개 보험회사와 의뢰인간에 이뤄진 합의금에서 200만 달러 가까운 액수를 횡령했다고 설명했다고 패치닷컴은 설명했다.

마이크 크라이들러 워싱턴주 보험원장은 “김씨는 2017년 9월 형사법과 이민, 교통사건 등을 전문으로 하는 로펌의 매니지먼트 파트너에서 사임을 했다”면서 “그가 워싱턴주에서 법률행위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었는데도 부인이 운영하던 로펌에 계속 고용돼 일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보험당국은 “김씨가 횡령한 합의금은 대부분 언어적으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의뢰인들”이라고 밝혀 피해자가 한인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씨가 일했던 로펌은 현재 시애틀지역에서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시애틀 N 제공

킹카운티 검찰청/google map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악관서 쫓겨난 바이든 반려견들 곧 돌아온다
Next: ‘얼룩무늬 홍합’ 미국 전역서 비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50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1 hour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2 hours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