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부티지지 교통장관 “한인단체가 모범 보였다”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방 교통부장관 애틀랜타 방문해 인프라 정책 설명

소외계층 위해 운영되는 CPACS 그린버스 직접 탑승

피트 부티지지 연방 교통부 장관이 한인들이 주축이 된 봉사단체인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정하CPACS)가 소외 계층을 위해 운영하는 ‘그린버스’를 직접 탑승하고 “교통 접근성을 실천하는 모범”이라고 극찬했다.

지난 6일 오후 1시 부티지지 장관은 도라빌 MARTA 역에서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과 조셉 가이어먼 도라빌 시장, CPACS 김정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방 정부의 인프라 정책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정하 대표와 프랭크 리 교통부장, 빅토리아 휘인 부대표는 부티지지 장관에게 CPACS 그린버스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랭크 리 부장은 “이민자, 난민 및 노인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보다 버스 서비스가 중요하다”면서 “현재 14대를 운영하고 있지만 오랜된 차량의 교체가 시급하고 운전자들이 부족한 상황이라 연방 인프라 기금을 더 받을 수있다면 더 많은 소외된 계층에 교통편의를 제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부티지지 장관은 CPACS 그린버스에 직접 승차해 차량을 살피고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제공되는 서비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교통 및 서비스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정하 대표는 “CPACS는 휴대폰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부터 공항 라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면서 “아직도 기본적인 교통 수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 CPACS의 그린버스를 교통수단으로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연방 교통장관이 우리 커뮤니티의 필요를 직접 청취해줘 감사하다”면서 “커뮤니티 단체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부티지지 장관은 “현재 연방정부는 안전과 교통 인프라를 위해 초당적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미국 일자리 계획의 일환으로 대중 교통 인프라를 현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 대중교통, 도로, 버스 등의 교통 인프라 문제는 인권과 평등 이슈와도 깊은 관계가 있으며 소수계 지역과 같은 소외된 커뮤니티에 대한 서비스는 종종 간과되어 왔다”고 강조했다.

행사 후 한인 기자들과 만난 김정하 대표는 “연방 인프라 기금 지원의 필요성을 요청했다”면서 “결과물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프랭크 리 부장은 “차량이 없는 시니어, 장애인 등을 위한 라이드부터 취업 인터뷰를 위한 교통 지원도 하고 있다”면서 “연방 지원금으로 더 넓은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770-936-0969(무료 차량서비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IMG 1454

빅토리아 휘인 부대표(맨 왼쪽) 그린버스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KakaoTalk 20210806 203832232

부티지지 장관이 루시 맥베스 의원과 김정하 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KakaoTalk 20210806 203835438김정하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IMG 1457

부티지지 장관이 그린버스에 직접 탑승해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채기, 콧물 나오면 델타변이 의심하라”
Next: 아씨플라자 “통큰 7일장에 초대합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 군 복무후 컴백, BTS 이전에 엘비스가 있었다

Biz Cafe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9 minutes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16 minutes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29 minutes ago 0
기아카니발
  • AUTO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paul 35 minute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