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펜실베이니아도 역전…당선 확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남은 미개표도 대부분 ‘친 바이든’…선거인단 20명 확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고향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역전을 이뤘다. 선거인단 20석이 걸린 펜실베이니아에서 이대로 리드를 지킨 채 승부를 끝내면 다른 경합주의 승패에 상관없이도 선거인단 273명을 확보해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넘기게 된다.

6일 CNN 등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개표가 95% 진행된 가운데 49.4% 대 49.3%로 역전에 성공했다.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의 격차는 5587표에 달한다. 개표 초반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에 60만여표차로 크게 앞서나가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아직 바이든 후보에 유리한 필라델피아 등 도심권의 우편투표 개표가 남아있어 양측간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펜실베이니아주를 잃으면 나머지 경합주 모두를 차지하더라도 재선에 성공할 수 없다. 이에따라 트럼프 대통령측은 재검표 요청을 비롯한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바이든 후보는 16명의 선거인단 자리를 두고 다투는 조지아주에서도 역전에 성공했다. 개표 중반까지만 해도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가 10% 이상 벌어지며 트럼프 대통령 우세였다. 하지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바이든 후보가 맹렬한 추격을 벌여 결국 이날 역전까지 이르렀다.

현재 개표율이 99%인 가운데 해외 파병군인의 부재자투표가 대다수인 남은 1%에서 바이든 후보가 끝까지 리드를 지킬 지는 속단하기 어렵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을 1097표 앞서고 있다.

바이든 후보가 조지아주를 잡으면 다른 경합주를 제외하더라도 총 269명의 선거인단을 획득한다. 여기에 선거인단 20명인 펜실베이니아주까지 확보하면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승’을 거두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텃밭인 남부 조지아를 잃으면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는다.

(윌밍턴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체이스 센터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부인 질 바이든 여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긴급] 바이든, 조지아서 트럼프 추월
Next: 존 루이스, 존 매케인의 사후 ‘복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9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9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