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승리로 가고 있다…인내심 가지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경합주 개표 열세 속 입장 발표…낙관적 전망으로 트럼프 견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4일 대선 승리로 가고 있다고 본다며 개표가 끝나 승자가 결정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 경합주 개표에서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심야 입장 발표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며 견제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대승을 주장하며 입장 발표를 예고했다.

바이든 후보는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이날 0시 40분께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야외 무대에 등장, “우리는 지금 상황에 대해 좋다고 느낀다. 정말 그렇다. 우리는 이번 대선의 승리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바이든 후보는 “모든 표가 개표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결과를 이르면 내일 오전에 알 수 있겠지만 더 걸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어 “우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믿음을 가지라. 우리는 이길 것”이라고 당부했다.

바이든 후보는 “이 선거를 누가 이기는지 선언하는 건 나나 트럼프가 할 일이 아니다. 그건 미국인의 결정”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승리선언 가능성에 견제구를 던졌다.

그러면서 “위스콘신과 미시간에 대해 느낌이 좋다. 우리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이길 것”이라며 러스트벨트 3개주 탈환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애리조나주 승리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표했다.

바이든 후보의 심야 연설은 핵심 경합주 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밀리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바이든 후보가 연설할 것이라는 공지는 연설 20여분 전에 취재진에 전달됐다.

러스트벨트 등지에서 규정상 개표가 비교적 늦게 이뤄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최종 개표결과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꺾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불어넣으며 인내심을 당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윌밍턴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4일 새벽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체이스 센터에서 입장 발표에 나서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선거 이겼다…대법원에 갈 것” 주장
Next: 샘 박 의원 당선…홍수정 후보 막판 추격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8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8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