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한국에 최대 규모 핵무장 전략핵잠수함 보낸다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시기는 적시 안돼…한국 국방부 “미 전략자산 전개 확대 긴밀 협의”

미 해군의 원자력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
미 해군의 원자력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  미국 해군의 핵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이 16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미국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최대 규모의 오하이오급 핵탄두 탑재 잠수함(SSBN·전략핵잠수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 오는 잠수함은 수천㎞ 떨어진 목표물을 겨냥해 핵탄두를 발사할 수 있는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으로 일명 ‘부머'(boomer)로 불린다.

무기한 잠항이 가능한 데다 수개월 연속으로 순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이 핵잠수함은 미 해군 최강 전력 중 하나로 꼽힌다.

다만 미국과 한국의 당국자들은 핵탄두로 무장된 잠수항의 기항 시기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고 WSJ은 부연했다.

이번 전략핵잠수함 파견 계획은 미 해군의 원자력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이 이달 16일 부산에 입항해 한국 해군과 연합 특수작전을 진행한 지 약 2주 만에 전해진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WSJ은 미국이 이번에 최대 규모의 전략핵잠수함을 파견하는 데는 우선 지난 수년간 미사일 도발을 이어온 북한 김정은 정권을 덜컹거리게 할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핵잠수함 파견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 선언’의 첫 실질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WSJ은 평가했다.

WSJ은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한 윤 대통령이 워싱턴 선언을 통해 한국이 자체 핵무장을 하지 않겠다는 비확산 의지를 재차 천명했고, 미국은 이에 대한 대가로 한국에 핵잠수함, B-52 폭격기 등 전략 자산을 파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당시 워싱턴선언에 ‘미국 전략핵잠수함의 한국 기항’이 명문화된 바 있다.

한국 국방부는 WSJ 보도에 대한 연합뉴스 질의에 “한미는 미 전략자산의 전개 확대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면서도 “미 전략핵잠수함의 한반도 기항 계획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WSJ 기사에도 시기가 적시되진 않았다.

미 SSBN이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면 1981년 3월 로버트 리(SSBN 601) 이후 42년 만의 기항이 된다.

이번 전략햄잠수함 파견은 북한을 억제하고 동맹인 한국을 안심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김정은을 겁주기 보다는 한국을 안심시키는데 더 성공적일 수 있다고 WSJ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 유럽북한연구센터의 진 리 연구원은 오히려 이번 파견이 한미의 공동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보다 더 많은 무기 개발이 필요하다는 독재자 김정은의 논리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그들(북한)은 가진 게 많지 않기 때문에 (핵무기) 실험을 정당화하기 위한 긴장이 필요하다”라면서 북한이 이번 핵잠수함 파견 상황을 그간의 핵무기 투자, 개발을 정당화할 구실로 삼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 세계 3대 친미국가…”국민 79% 호감…바이든엔 글쎄”
Next: ‘북미 빅4’ 토론토 시장에 아시아계 여성정치인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Biz Cafe

son
  • KOREA
  • NEWS
  • SPORTS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paul 7 hours ago 2
kemp (1)
  • ATLANTA
  • LOCAL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paul 7 hours ago 0
photo_2026-06-17_16-49-24
  • AD
  • BIZ FOCUS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paul 8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