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인 57% “트럼프 수사 지속해야”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NBC 조사 “1·6사태 트럼프 책임론 50%…민주지지층 선거 관심 커져”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여긴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NBC 뉴스가 지난 12∼16일 등록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해 21일 공개한 결과(오차범위 ±3.1%포인트)에 따르면 응답자의 57%가 수사를 지속해야 한다고 답했다. 수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40%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92%, 무당파의 61%가 수사에 찬성했고,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21%만이 조사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8일 방첩법 위반 혐의 등으로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트럼프가 퇴임 당시 들고 나간 1급비밀 등 11건의 국가기밀 자료를 확보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문건들은 자신이 퇴임 직전 기밀 해제한 것이라며 정치적 수사라고 반발하는 상황이다.

1·6 의사당 난입 사태 책임론과 관련해선 응답자의 50%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적으로 또는 주로 책임이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1·6 사태를 조사 중인 하원 특별위원회가 생방송 청문회를 열기 전인 5월의 같은 조사보다 5%포인트 오른 수치다.

반면 응답자의 49%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소 책임이 있거나 전혀 없다고 답했는데, 이는 5월 조사보다 6%포인트 하락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지지율은 지난 5월 조사와 같은 42%로 나타났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55%였다.

NBC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이 통과됐음에도 바이든 대통령의 위상이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물론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통과 자체엔 찬성(42%)이 반대(31%)보다 높았다.

민주당 지지층(79%), 흑인(68%), 도시 거주자(50%), 여성(47%) 등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많았지만, 라틴계(40%), 남성(36%), 18∼34세(36%), 교외 거주자(21%), 공화당 지지층(7%)에서는 지지율이 낮았다. 또 민주당 지지층의 중간선거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월 실시될 중간선거에 ‘높은 관심’을 표한 공화당 지지층은 68%, 민주당 지지층은 66%였다. 관심도를 10점 척도로 했을 때 9 또는 10이라고 답한 이들이다.

2%포인트 차이로 공화당 지지층의 중간선거 관심도가 높긴 하지만, 같은 조사에서 지난 3월 17%포인트, 5월 8%포인트 났던 격차가 상당히 좁혀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의 낙태를 허용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 뒤집은 것을 그 이유로 꼽았다.

민주당 여론조사 전문가는 “대법원 판결이 유권자를 뒤흔들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대법원 판결에 대해 반대했고, 찬성한다는 응답은 38%에 불과했다.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21%), ‘생활비'(16%), 경제와 일자리(14%)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의 74%는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고, 68%는 미국이 현재 경기 침체에 빠져 있다고 인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디즈니플러스 요금, 12월부터 월3달러 인상
Next: 웬디스 햄버거 먹고 수십 명 대장균 감염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1 day ago 5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1 day ago 3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1 day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