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모기지 연체율, 금융위기 때보다 높아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주택시장 위기 해석은 어려워…대규모 차압은 없을 것”

최근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연체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높아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  보도했다.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 모기지 연체율은 3.4%에 달했다. 이는 1999년 이후 수치를 관리해온 이 업체의 집계로 역대 최대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연체율도 2% 남짓이었다.

지난 4월 연체율 상승에는 ‘경기부양 패키지법'(CARES Act)으로 모기지 차주가 12개월간 상환유예를 받게 되면서 이들의 연체 채무가 반영된 영향이 크다.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6월 5일 현재 상환유예를 받은 사람은 410만명에 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와 관련, 기록적인 연체율 수준을 주택시장 위기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렵지만 내년 상황은 달라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WP는 평가했다.

실제로 4월 연체율 급등 배경엔 대공황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실업률에서 알 수 있듯이 대규모 실직 사태의 영향도 있다.

다만 미국 주택시장은 아직 견조한 분위기다. 초저금리가 구매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어로직은 상환유예 기간이 종료되면 모기지 연체는 주택 압류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향후 18∼24개월간 연체율이 4배로 급등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차주 300만명의 주택이 압류될 수 있다는 의미다.

또 경기침체가 지속되면 자금난에 처한 이들을 중심으로 주택 투매가 진행될 수도 있다.

다만 WP는 400만명이 차압으로 집을 잃었던 글로벌 금융위기 때처럼 심각한 상황이 재연되지는 않을 것으로 진단했다.

당시 위기의 주범이었던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담보대출)는 현재 거의 남아있지 않고 집주인들이 주택을 소유하면서 빌린 부채 비중이 과거보다는 낮아졌다는 이유에서다.

캘리포니아 주택건설 현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100년, 한국-중국 인구 반토막 난다”
Next: 미국 자동차 공장, 노동자 무단결근 ‘골머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25 minute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31 minute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2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