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멍청한’ 아빠들 탓에 딸들만 다쳤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로드 레이지’ 플로리다 남성 2명, 서로 총격

애꿎은 어린 딸들만 피격…살인미수로 체포

미국 전역에서 운전 중 분노로 인한 다툼인 ‘로드 레이지(Road Rage)’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 남성 2명이 분을 참지 못하고 총격을 가했다가 서로의 어린 딸들에게 중상을 입히는 어이없는 사건이 일어났다.

Fox 35 뉴스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잭슨빌 인근 한 도로에서 윌리엄 헤일(36)과 프랭크 앨리슨(43)이 운전 중 발생한 시비로 추격전을 벌이다 서로에게 총격을 가했다.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헤일은 검은색 닷지 램 트럭을 몰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으며 앨리슨은 닛산 뮤라노 SUV를 운전하고 있었다. 경찰 리포트에 따르면 앨리슨의 차량 안에 있던 누군가가 헤일의 차량에 손가락 욕을 했고 이에 격분한 헤일은 앨리슨에게 물병을 던졌다.

잠시 후 앨리슨이 헤일의 차량에 총격을 가했고 차를 뚫고 들어온 총알은 헤일의 5살 딸의 다리에 명중됐다. 헤일은 곧바고 권총을 들어 응사했고 공교롭게도 총알은 앨리슨의 14살 딸의 폐를 관통해 중상을 입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낫소카운티 빌 리퍼 셰리프는 “용의자들은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다시 격투를 벌였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이들을 제지해야 했다”면서 “두 멍청한 어른들 때문에 어린 생명 2명이 희생될 번 했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mugss
체포된 앨리슨(왼쪽)과 헤일/Nassau County Sheriff’s Off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행기 데이트 즐겼는데”…프로펠러에 치여 숨져
Next: 조지아 조기투표 첫날…아시안 1% 불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4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4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4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