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착용으로 은행강도 늘어날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워싱턴포스트 “모두가 마스크를 쓴 미국, 은행들이 직면한 문제”

코로나19 확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조차 “마스크 착용은 애국”이라고 말할 정도로 마스크 착용이 늘면서 미국 은행들이 고민에 빠졌다.

과거 서부 영화에서 단골로 등장하던 장면처럼 은행 강도가 증가할까 봐서다.

워싱턴포스트는 22일 ‘모두가 마스크를 쓴 지금 은행들이 직면한 독특한 문제’라는 제목으로 이러한 미국 은행들의 고민을 기사화했다.

과거 은행강도가 판을 친 역사 때문에 그동안 미국 은행권에서는 선글라스나 모자가 달린 옷까지 금기시하는 분위기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소비자은행협회의 리처드 헌트 회장은 “몇달 전만 해도 은행에서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눈살을 찌푸리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점포 내외 비디오 감시장치 등으로 미국에서도 은행 강도는 갈수록 줄고 있다.

연방수사국(FBI) 통계에 따르면 은행 강도 사건은 2004년 7556건에서 2018년 2975건으로 줄었다.

최근 은행권에 위협적인 문제는 은행 강도가 아니라 전산망 해킹이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이 늘면서 은행 강도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가 은행 강도에 사용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한 체포 영장을 보면 플로리다의 웰스파고 지점에서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쓴 강도 용의자가 점포 창구 직원에게 돈을 요구하다가 직원이 마스크 때문에 자신의 말소리를 잘 듣지 못하자 그냥 돌아간 일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한 금융당국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은행 강도 위험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다만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해지자 일단 미국 은행권은 지점을 찾는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허용할 뿐만 아니라 일부는 착용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미국은행연합회(ABA)는 지난 20일 고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구할 것을 회원사들에 권고했다.

은행별로도 이미 웰스파고가 지난 13일부터 고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JP모건체이스는 점포별로 지역 정부의 명령에 따라서 고객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방침을 달리하기로 했다.

 

AKR20200723089200009 01 i P4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다음 차례는 샌프란시스코 중국 영사관?
Next: 흑인 래퍼 대선후보 “조울증 극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