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국무부 “북한 탄도미사일 규탄…도발 자제하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역내 위협”…대북 경고·대화복귀 촉구 의미

연방 국무부가 19일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시험 발사한 데 대해 규탄 입장을 내고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의 시험 발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며 “이는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이며 역내에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이 추가적인 도발을 자제하고 지속적이며 실질적인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과 일본 방위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철통과 같다”고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북한은 한국시간 19일 신포 일대에서 SLBM으로 추정되는 사거리 약 590㎞의 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상으로 시험 발사했다.

미 국무부의 입장은 그에 앞서 나온 미군의 성명과 유사하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이후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성명을 내고 “미국은 이런 행위를 규탄하고, 더는 이런 불안정을 조성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북한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미군은 이번 일이 미국과 동맹의 인명과 영토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라며 “계속 상황을 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입장은 계속된 대화 손짓에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북한에 대한 경고와 함께 대화 복귀로의 촉구성 의미를 동시에 지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한미 당국이 북한의 대화 복귀를 놓고 활발한 접촉을 이어가는 가운데 북한이 긴장을 끌어올리는 것은 대화에 앞서 더 많은 양보를 얻으려는 의도로도 볼 수 있지만, 미국은 대화에 대한 대가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한 바 있다.

1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스와니 고교생 4명, SNS에 총기 협박 사진 유포
Next: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에 이홍기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프린티온, 여름 단체 티셔츠 제작 ‘급행 프로모션’ 실시
  • 승객 노린 총격에 한인 우버 기사 피살
  •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Biz Cafe

[크기변환]Printeeon1200x1200_May2026 copy
  • AD
  • BIZ FOCUS

프린티온, 여름 단체 티셔츠 제작 ‘급행 프로모션’ 실시

paul 16 minutes ago 0
jassen
  • NEWS
  • USA

승객 노린 총격에 한인 우버 기사 피살

paul 9 hours ago 3
GBL copy
  • KOREA
  • NEWS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paul 23 hours ago 0
12242024_GENERAL-HMGMA05374
  • BIZ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