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주지사?…이방카, 마이애미 부동산 구입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3000만달러 짜리 마이애미 해변 인근 초부유층 거주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플로리다주의 초부유층 거주지 부동산을 사들였다.

뉴욕포스트는 8일 이방카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함께 플로리다 인디언 크리크 빌리지에 3000만달러(한화 약 325억원)가 넘는 주택 부지를 샀다고 보도했다.

부유층이 거주하는 마이애미 해변 주변 개인 섬에 위치한 이 부지는 넓이가 7천4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전 소유주였던 스페인 출신 가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시장에 내놓은 호가는 3180만 달러(약 345억 원)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방카 부부는 뉴욕의 부촌 어퍼이스트사이드에도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는 이방카는 향후 플로리다 주지사나 뉴저지 연방 의원 선거 출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방카가 플로리다 부동산을 구매함으로써 플로리다 주지사 출마에 무게를 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방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중 백악관에서 남편 쿠슈너 선임보좌관과 함께 부친을 보좌하는 ‘막후 권력’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센트럴파크서 울려퍼진 ‘이매진
Next: 미국 코로나 환자 1500만명 넘어섰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0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2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