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공항에 내 이름 넣고 싶다”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플로리다 공항을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 타진

전 세계적으로 자국의 전 대통령 이름을 딴 공항들이 여럿 있다. 미국 뉴욕에 있는 JFK(존 F 케네디) 공항, 프랑스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공항이 이에 속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만들려고 했지만 재선 도전에 실패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수 국민들로부터 존경받았던 이들 지도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미국의 온라인 매체 데일리비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공항에 전직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는 절차에 관해 물어봤다고 익명의 소식통 2명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중 한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후에 어떤 서류작업이 필요한지를 물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평판이 나쁜 공항에 자신의 이름이 붙는 것을 원할 대통령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저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 같은 대화가 실제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확인을 거부했다. 그는 마이애미 헤럴드에 “사적인 대화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공항을 염두에 두고 이 같은 발언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하지만 대통령의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의 공항이 대상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크리스티안 지글러 플로리다 주당 부위원장은 플로리다 팜비치 국제공항의 이름이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전 대통령의 열렬한 팬들을 위한 플로리다 남부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에 대통령 도서관을 짓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번 보도는 장녀 이방카를 포함한 트럼프 대통령 가족 일부가 플로리다로 이사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보도 직후에 나온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중부서 소규모 지진 발생
Next: 요양원 노인 대상 백신접종 시작됐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6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6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