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감염 애틀랜타 공항 보안요원, 승객과 접촉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30일 오전3시30분~낮12시 근무해

공항 보안검색대 1일 하루 셧다운

코로나19에 감염된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요원이 30일 근무를 하며 항공기 탑승객들과 직접 접촉한 것으로 나타나 비상이 걸렸다.

애틀랜타 TSA(연방 교통안전청)에 따르면 지난 30일(화) 새벽 3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국내선 사우스 터미널 메인 보안검색대(Main Security Check-point)에서 근무한 요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크 하월 TSA 공보관은 “1일 오전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면서 “해당 검색대는 1일 딥 클리닝과 방역을 위해 폐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일 오후 현재 국내선 노스터미널과 국제선 보안 검색대만 오픈돼 있다. 하월 공보관은 “사우스터미널 검색대는 1일 밤이나 2일 오전에 정상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애틀랜타 공항 메인 보안 검색구역/Atlanta Airport Twitter @ATLairpor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하루 확진자 ‘경악’의 3000명
Next: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초기실험 ‘긍정 결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5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7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8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