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좀 그래 보이나…’외설 논란’ 부른 마틴 루서 킹 부부 조형물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몸통·얼굴 없이 팔만 묘사…”특정각도에서 보면 외설행위 연상” 반발

보스턴공원에 설치된 마틴 루터 킹 부부 조형물 '포옹'
보스턴공원에 설치된 마틴 루터 킹 부부 조형물 ‘포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인권지도자인 마틴 루서 킹 목사를 추모하기 위해 새로 만든 대형 조형물이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은 17일 보스턴에서 최근 공개된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조형물에 대해 킹 목사의 일부 유족까지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고 보도했다.

제작비로 1천만 달러(약 124억 원) 이상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6.71m 높이의 청동 조형물 ‘포옹’은 지난 10일 일반에 공개됐다.

이 작품은 1964년 킹 목사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직후 부인 코레타 킹 여사와 포옹하는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는 게 작가 행크 윌리스 토머스의 설명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문제를 일으킨 대목은 토머스가 당시 킹 목사 부부의 모습에서 몸통과 머리 부분 등을 제외하고 손과 팔 부분만 묘사했다는 것이다.

일부 시민들은 킹 목사의 얼굴이 등장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이 조형물을 특정 각도에서 볼 경우 음란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조롱성 글들이 소셜미디어(SNS)에 퍼지기 시작했다.

특히 코레타 킹 여사의 조카인 세네카 스콧은 온라인 잡지에 “이 조형물은 우리 가족에 대한 모욕”이라고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스콧은 “청동 자위상을 만들기 위해 1천만 달러를 낭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스턴공원에 설치된 마틴 루서 킹 부부 조형물 '포옹'
보스턴공원에 설치된 마틴 루서 킹 부부 조형물 ‘포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같은 비판에 대해 작가인 토머스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나섰다.

토머스는 이 조형물은 단순히 킹 목사 부부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힘’을 상징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전 추모공원 등 각종 공공 조형물에는 항상 비판이 뒤따랐다면서 작품을 수정할 생각도 없다고 못 박았다.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장남도 작가 편을 들었다.

마틴 루서 킹 3세는 “작가가 뛰어난 작품을 만들었다”며 “부모님의 모습을 담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명문 로스쿨들 이어 하버드 의대도 대학순위 평가 거부
Next: 애플, 고급 노트북 ‘맥북 프로’ 출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독립 250주년…7월 메트로 애틀랜타 무료 행사 풍성
  • 조지아 인구 성장, 한인 밀집지역이 이끌었다
  •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 둘루스 경찰, 애틀랜타총영사관과 월드컵 안전 협력 논의

Biz Cafe

lv
  • ATLANTA
  • LOCAL

독립 250주년…7월 메트로 애틀랜타 무료 행사 풍성

paul 3 hours ago 0
how-age-groups-are-changing-across-regions
  • ATLANTA
  • LOCAL

조지아 인구 성장, 한인 밀집지역이 이끌었다

paul 3 hours ago 0
car
  • AUTO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paul 4 hours ago 0
2026 Scholarship
  • K-BIZ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