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활석 성분 포함…”암 유발” 소송 이어지자 포기

미국의 건강용품업체인 존슨앤존슨이 19일 활석(탈크, talc) 성분의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슨앤존슨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북미에서 해당 베이비파우더 제품 판매를 수개월에 걸쳐 줄여나가 결국 판매를 아예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소매상들은 현재 보유한 재고는 그대로 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명은 “소비자들의 습관 변화에다 제품 안전을 둘러싼 잘못된 정보, 잇따른 소송 부추기기 광고 등 영향으로 그간 북미에서 베이비파우더에 대한 수요가 감소해 왔다”고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베이비파우더는 존슨앤존슨의 미국 내 건강사업 분야 매출에서 약 0.5%를 차지한다.

존슨앤존슨은 그러나 옥수수 전분을 소재로 한 베이비파우더는 북미지역에서 계속 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북미 외 지역에서는 활석과 옥수수 전분을 이용해 만든 제품 모두를 그대로 판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슨앤존슨은 베이비파우더를 포함해 활석을 소재로 한 제품들이 암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는 소비자들로부터 1만6000여건의 소송을 당한 상태다. 소송의 대부분은 현재 뉴저지 지방법원에 계류 중이다.

원고들은 존슨앤존슨의 활석 기반 제품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오염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존슨앤존슨은 자사 활석 소재 제품이 안전하며 가깝게는 지난해 12월 검사에서도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검사 결과 발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일부 제품에 대한 검사에서 극소량의 석면 흔적을 발견한 직후에 이뤄졌다. 존슨앤존슨은 FDA 검사 결과에 따라 지난해 10월 일부 생산라인 제품에 한해 자발적 리콜에 나서기도 했다.

지구에서 가장 무른 돌인 활석은 베이비파우더 등 재료로 널리 활용되지만 석면 근처에 분포하는 경우가 많아 그간 석면 오염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제품 [EPA=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입원환자 팬데믹후 최저 수준
Next: “엄청한 크기의 소행성, 21일 지구 접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3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3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3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