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65세 이상 노인 절반 백신 접종

켐프 주지사 “66만5천명 최소한 1회 접종 받아”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아주의 65세 이상 시니어 가운데 66만4966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최소한 1차례 접종받았다”고 밝혔다.

조지아주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13.9%로 약 150만명 가량이어서 백신 접종 비율은 44% 수준이다. 하지만 건강이나 기타 이유로 백신접종이 어려운 계층을 제외하면 실제 접종 비율은 5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는 백신접종 1A 단계에 65세 이상 시니어를 포함시켜 최우선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접종 50여일만에 배포 분량의 75% 수준인 140만회분 이상의 접종을 마무리 했다.

조지아주의 1단계 백신 접종 계획도/D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