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아쿠아리움 상징 고래상어 안락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8년간 활동 ‘타로코’…18년간 4300만명과 만남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상징적 존재였던 수컷 고래상어 ‘타로코(Taroko)’가 약 20년간의 생활을 마감했다.

아쿠아리움은 21일 성명을 통해 “타로코가 최근 식욕과 행동 변화를 보였고, 여러 차례 의료 및 관리 개입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며 20일 밤 안락사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타로코는 2007년 대만에서 구조된 뒤 애틀랜타로 옮겨졌다. 이후 약 18년 동안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대표적 전시 개체로 자리잡으며 4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고래상어의 위용을 보여줬다.

아쿠아리움은 “타로코는 방문객들에게 종의 장엄함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고래상어의 생물학, 건강, 행동 연구에 있어 방대한 데이터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쿠아리움 측은 타로코의 정확한 건강 악화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고래상어를 돌보는 일은 막대한 책임이자 특권이었다. 우리는 오랜 시간 타로코를 지켜보고 세상과 나눌 수 있었던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전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고래상어 ‘타로코’/Georgia Aquariu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악어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치소 60일 내 철거 명령
Next: 배고픈 주민 돕는 단체, 절도 피해로 타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4 hour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4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6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