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조지아 남부 산불 비상사태 선포…주민 1000명 대피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FEMA 연방 기금 승인, 산불 연기 애틀랜타까지 확산·91개 카운티 소각 금지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남부 지역 대규모 산불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진화 비용 지원 기금을 승인했다.

켐프 주지사는 22일 브랜틀리 카운티와 클린치 카운티에서 발생한 두 건의 대형 산불로 조지아주 91개 카운티에 대해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기간 연장 여부는 추후 결정된다.

브랜틀리 카운티 산불은 하룻밤 사이 규모가 약 10배로 불어나 건물 47채를 소실시켰다. 82번 고속도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근 학교들도 문을 닫았다. 주 산림청은 현재 진화율을 10%로 밝혔다.

FEMA는 두 산불 진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연방 기금 지원을 승인했다. 주정부가 신청 당시 두 산불은 사유지 1만1085에이커를 태웠으며 주택 1050채 이상과 사업체 50곳, 지역 기반시설을 위협하고 있었다. 지원금은 적격 진화 비용의 최대 75%를 연방 기금으로 충당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두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는 애틀랜타 광역권까지 번지며 뿌연 하늘과 나무 타는 냄새를 유발했다. 애틀랜타 소방서 앤드루 앤더슨 대위는 시내에 활성 화재는 없다고 밝혔지만 연기 관련 신고 전화가 늘고 있다고 했다.

폭스 5 애틀랜타와 인터뷰한 뉴넌 가정의학과 세실 베넷 박사는 연기가 모든 시민에게 건강상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주정부는 91개 카운티에 소각 행위 전면 금지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 대부분이 극심한 가뭄 상태에 있어 이미 올해 산불 피해가 5년 평균을 초과했다”며 연방·주·지방 당국과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진화 지원을 위해 주방위군 인력과 항공 전력도 투입하기로 했다.

트룹 카운티 등 애틀랜타 광역권 소방대원들이 현지 진화대 지원을 위해 이미 출발했다. 부상자 또는 사망자 발생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클린치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Georgia Forestry Commiss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하루 150억 건 사기 광고”
Next: “렌트 사기 급증…시세보다 너무 싼 곳은 조심하세요”

관련기사

fox5
  • ATLANTA
  • LOCAL

사우스캐롤라이나 I-85서 ICE 단속…27명 체포

paul 6 minute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20 hours ago 0
hig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paul 21 hours ago 0

Recent Posts

  • 사우스캐롤라이나 I-85서 ICE 단속…27명 체포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Biz Cafe

fox5
  • ATLANTA
  • LOCAL

사우스캐롤라이나 I-85서 ICE 단속…27명 체포

paul 6 minutes ago 0
tpcjr
  • HEALTH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paul 19 hours ago 0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20 hour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