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도 물가 더 오른다…P&G 가격인상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유니레버, 킴벌리클라크 등도 증가된 비용 소비자가격에 반영

미국의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이 올해도 제품 가격을 추가로 올린다고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9일 보도했다.

P&G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오는 2월28일부터 타이드 세제와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같은 섬유 관련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4월 중순부터 개인 건강용품 가격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유통업체들에 통보했다고 P&G은 전했다.

회사 임원들은 제품 가격 인상이 올해 내내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미 P&G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소비자 가격을 올린 바 있다. 기저귀를 비롯한 아기용품과 스킨케어 등 10개 부문 제품 가격을 이미 인상했으며, 미국 시장뿐 아니라 일부 해외 시장에서도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작년 4분기 P&G의 소비자 제품 가격은 평균 3%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분기 매출 성장분의 절반을 차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계속되는 가격 인상은 원자재와 인건비, 물류비 등 각종 생산 비용이 계속 상승하는 데 따른 조치라고 미 언론들은 분석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월보다 9.7% 급등해 지난 2010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P&G의 자체 인플레이션 전망치도 2개 분기 연속 올라갔다. 이 회사가 예상한 원자재 비용은 3분기 21억 달러에서 4분기 23억 달러로, 물류비는 3분기 2억 달러에서 4분기 3억 달러로 각각 상승했다.

회사 측은 제품 가격을 올리더라도 소비자들이 별다른 저항 없이 계속 지갑을 열 것으로 보고 있다.

존 몰러 최고경영자(CEO)는 CNBC방송 인터뷰에서 “원자재발 가격 인상과 관련해 아직 이르기는 하지만 긍정적인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P&G 외에 경쟁사인 유니레버, 킴벌리클라크 등도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분실물 추적 애플 ‘에어태그’, 스토킹에 악용
Next: 코로나 신규확진 한달만에 감소…입원은 최고치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 애틀랜타 주민, 라스베이거스 슬롯머신서 1029만달러 잭팟

Biz Cafe

mh
  • ATLANTA
  • LOCAL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paul 11 hours ago 2
images (7)
  • NEWS
  • USA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paul 11 hours ago 1
dl
  • KOREA
  • NEWS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paul 12 hours ago 0
att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paul 12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