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합장로교회, 재소자들에 ‘사랑의 손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미션아가페와 함께 웨어주립교도소에 선물 전달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와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5일 조지아주 웨이크로스 웨어주립교도소 마이클 플린 목사와 에드위나 존슨 수퍼바이저에게 애틀랜타 한인들의 성탄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연합장로교회는 국내 선교팀과 교도소 선교팀(박동진 선교사)의 후원으로 라면 7200개, 쿠키 1만8000개를 전달했으며 미션아가페는 마스크 1만장과 위생장갑 1만벌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손정훈 목사는 4시간여를 달려온 교도소 관계자들과 함께 감사와 안전의 기도를 드린뒤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교도소 방문이 가능해지면 꼭 한번 찾아가겠다”면서 “작은 정성이 더욱 큰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션아가페가 이날 준비한 마스크와 위생장갑은 오영록 전 애틀랜타한인회장과 박남권 뷰티채플 대표, 그리고 익명의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날 참석한 5명의 교도소 관계자들은 “교도소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귀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인 산타들에게서 받았다”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손정훈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전달식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UGA 교수가 아동 포르노 유포범
Next: ‘노마스크’로 어린이 환자에 동화책 읽어준 멜라니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2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2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