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멕스 카드 가입 부당 권유 관행 조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연방 금융당국 “스몰비즈니스 업주에 정보 호도”

연방 금융당국이 신용카드 회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의 카드 부당 가입 권유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재무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사관들은 아멕스 직원들이 스몰비즈니스 업주를 상대로 카드 가입을 권유하면서 가입 혜택이나 수수료 등 정보를 호도해 알려주거나 가입을 강권한 혐의 등을 조사 중이다.

저널은 이번 조사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아멕스는 성명서를 통해 “2015∼2016년 카드 가입 권유 관행에 대한 당국의 조사에 협력하고 있다”며 자체 조사에서는 부당한 관행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저널은 아멕스가 중소기업주를 상대로 전화를 통해 카드 가입을 권유하면서 기록도 남겨 놓지 않는 등 부당한 영업 관행을 한 혐의가 있다고 지난해 한차례 보도한 바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의 선동이 내 친구를 죽였다”
Next: [포토뉴스] 피묻은 대통령 흉상, 존 루이스 유물도 파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9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20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