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다운타운서 시위 열린다

5일 오후 5~7시, 6일 1시30분~4시 타운센터서

시당국 “시위 주최측과 협의…평화적 집회 약속”

한인타운인 스와니시에서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가 개최된다.

스와니시는 4일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안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시위가 열린다”면서 “시위 주최자들의 연락을 받았으며 현재 평화로운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당국은 “모든 집회 활동은 타운센터 공원 내부와 무대에서만 열리게 되며 로컬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혀 외부 세력의 개입이 없음을 강조했다.

행사 시간은 5일(금) 오후 5~7시, 6일(토) 오후 1시30분~4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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