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사망자 신원 바꿔치기…보험금 2600만불 사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찰-병원-례업자에 허위 정보 제공…가짜 사망진단서 받아

사망자 신원을 바꿔치기 하는 수법으로 거액의 생명보험금을 받아 챙긴 보험사기단 일당 23명이 연방 검찰에 무더기로 기소됐다.

3일 연방 검찰 시카고 지부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년간 10개 보험사를 속여 최소 2600만 달러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로 전날 체포됐고 연방 대배심은 이들에 대해 기소 결정을 내렸다.

검찰은 이들이 2013년부터 지난달까지 복수의 사망자 신원을 속여 생명보험증권을 발급받은 뒤 보험사에 사망보험금을 청구했다며 이들을 우편 및 전신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찰·초동대응요원·의료진·장례업자·묘지사업자 등에게 사망자에 대한 거짓 정보를 제공해 보험증권 및 사망 보험금 청구를 위한 허위 사망 진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소된 23명 가운데 12명은 일리노이 주민, 나머지 11명의 주소지는 플로리다·애리조나·텍사스 등이다.

이들 중에는 40대 부부와 20대 자녀로 구성된 일가족, 생명보험 가입 신청자에 대한 건강검진을 부업으로 하고 있는 보험 에이전트 등도 포함돼있다고 시카고 트리뷴은 전했다.

검찰은 “유죄 확정시 피고인들은 각 혐의당 최대 20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검찰은 이들이 부당하게 챙긴 2600만 달러와 초호화 자동차 9대, 롤렉스 시계 8개, 시카고 교외지역 3곳의 부동산 등에 대해서도 몰수를 추진하고 있다.

시카고 연방검찰청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 의상 놓고 소유권 분쟁
Next: LA 코리아타운서 권총 휘두르다 경찰에 사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7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9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10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