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애틀랜타 K, 새해에 더욱 새로워집니다

유튜브 채널 오픈, 동영상 서비스 본격 제공

‘앨라배마 K’ 개설…지역별로 맞춤뉴스 확대

지난 2020년 180만 사용자, 1070만 뷰 기록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애틀랜타 K 뉴스가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지난 2020년 한해 동안 178만5059명의 사용자가 방문해 1071만5349 페이지 뷰를 기록하며 미주 동남부 최고의 한인 웹사이트로 성장한 애틀랜타 K 뉴스(구글 애널리틱스 다운로드)는 ‘미디어 융합’이라는 트렌드에 발맞춰 전용 유튜브 채널 ‘Atlanta K’를 오픈했습니다.

애틀랜타 K 2020 구글애널리틱스 통계

 

새해부터 일일 뉴스 브리핑과 위클리 리뷰 등 본격적인 동영상 뉴스 제공에 나서게 되며 미국 생활정보와 지역 비즈니스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해 소개합니다. 우선 웨슬리 윤 회계사가 전하는 각종 미국 세무 및 재정관리 정보와 최선호 종합보험 대표가 소개하는 메디케어 및 각종 보험 정보가 여러분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유튜브에 접속해 검색창에 ‘AtlatnaK’를 입력하시거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애틀랜타 K 유튜브 채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제작 및 홍보 문의는 news@atlantak.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본보는 또한 앨라배마 지역 뉴스와 한국 협력업체들의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하는 앨라배마 K 뉴스(AlabamaK.com) 사이트를 개설해 지역별 맞춤뉴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합니다. 앨라배마 K를 시작으로 자체 네트워크와 협력 매체를 통해 미국을 대표하는 종합 한국어 뉴스미디어를 지향하게 됩니다.

앨라배마 K는 또한 현지에서 취재 및 마케팅을 지원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애틀랜타 K 뉴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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