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보건국 편지인줄 알았더니 “아시안 다 꺼져”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아시아계 업소에 인종혐오 편지 배달

“쥐같은 눈으로 안보일테니 운전하지마…네 고객도 같은 생각”

23일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시의 한 한인 비즈니스에 주보건부(Department of Health and Hunan Services)명의로 편지가 배달됐다.

하지만 편지 안에는 ‘모든 아시안들에게(TO ALL ASIAN)’이라는 제목을 시작으로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아시아계 대상 인종차별 욕설과 폭언이 적혀있었다.

편지에는 “더럽고, 못생기고, 냄새나고, 구역질나고, 팬케이크같은 얼굴에 바퀴벌레를 부쳐먹고, 고양이와 개를 먹고, 발톱이나 소제하고, 살아있는 원숭이 뇌를 먹느 것들아 다 집으로 가라”는 원색적인 폭언이 이어졌다.

편지는 이어 “너희들의 시궁창 같은 나라로 돌아가라”면서 “너희는 여기에 속하지 않으며 아무도 너희를 원하지 않는다”고 공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작은 쥐 눈으로 아무 것도 볼 수 없을테니 운전도 하지말라”면서 “이 편지를 가게에 붙여서 종업원과 고객들이 다 볼 수 있도록 하라”고 공격했다.

이어 “너희 가게 손님도 다 이렇게 느끼고 있지만 너를 좋아하는 척 하는 것일 뿐”이라면서 “미국에서 모두 썩 꺼져라”라는 욕설로 편지를 마무리했다.

편지를 페이스북에 공개한 한인 린다 권씨는 “나는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이) 이렇게까지 나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포스트를 계속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 이용자는 “증오와 인종적 편견이 통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정말 슬프다”라고 위로의 글을 남겼다.

한편 이 편지는 지난 19일 캘리포니아 샌 버나디노 우체국에서 처리돼 아시안 업소들에 보내졌다.

문제의 편지/Linda Kwoun Facebook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한인회, 김영배 신임 이사장 선임
Next: 한인 장례식날 “아시안 한명 줄어” 혐오편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4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4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4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