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학교 ‘장기결석’ 심각…”코로나19 사태 이후 확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빈곤지역 학교 70%는 재적생 3분의 1 이상이 장기결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초중고교에서 장기결석 현상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비영리단체인 ‘어텐던스 워크스’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미국 빈곤 지역 학교의 70%에서 총체적인 장기 결석 현상이 확인됐다.

코로나19 이전 총체적인 장기 결석 현상이 발생한 빈곤 지역 학교가 25%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학생들의 학교 출석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는 분석이다.

이 단체가 정의한 총체적인 장기 결석 현상은 재적생 3분의 1 이상이 출석 일수의 10% 이상 결석하거나, 매달 이틀 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부유한 지역의 학교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확인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팬데믹 이전에는 부유한 지역 학교 중 총체적인 장기 결석 현상이 발생한 학교는 3%였지만, 이 수치가 14%로 증가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장기 결석이 늘어난 것은 학교의 분위기 변화가 이유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전염병이 학생 간의 친분이나 학생과 교사의 소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했고, 팬데믹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력 저하 탓에 ‘학교에 가는 것이 별로 즐겁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했다는 것이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한 가정의 불안정성 증가와 학생 개인의 문제도 결석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에디 챙 어텐던스 워크스 대표는 “팬데믹 이전에는 가장 빈곤한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매일 학교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리버뷰의 한 초등학교에 마스크를 쓴 어린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명품 안마의자 ‘1+1 추수감사절’ 이벤트
Next: “기존 집 내놓는 사람 없어”…고금리에도 10월 주택착공 증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1 hour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3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4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