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노르웨이 연어, 코로나19 무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0 comments

중국·노르웨이 양국 공동 기자회견서 결론

중국과 노르웨이 당국은 최근 베이징에서 재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의혹이 제기된 유럽산 수입연어가 바이러스의 매개체는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드 에밀 잉게브리센 노르웨이 수산부장관은 이날 중국과 노르웨이 당국자간 회담 이후 화상 기자회견에서 “양국 모두 코로나19 발병 원인이 노르웨이 어류에서 비롯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잉게브리센 장관은 이어 “대 중국 연어 수출 중단과 연어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모두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두 달 가까이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던 베이징에서는 최근 6일 동안 코로나19 환자가 130명 넘게 폭증하면서 도시 전체가 봉쇄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여기에서 애꿎은 연어로 불똥이 튄 것은 중국 보건당국이 최초 발병지인 베이징 신파디 시장내 수입 연어를 자르던 도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수입 연어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취소가 이어지고 있고, 중국 업체들의 유럽산 연어 수입 중단 발표도 잇따르고 있다.

노르웨이 연어(자료사진)/Image by Z O from Pixabay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클럽 꽉 채운 젊은이들…”코로나 걱정말고 놀자”
Next: 코로나 베이비는 무슨”…신생아 50만명 감소 예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5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5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5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