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첵캐싱 업주 살해범 17개월만에 체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피해자 차량에 GPS 추적장치 달아 자택까지 쫓아와 강도살인

범인 3명 가운데 2명은 체포…마지막 남성 용의자 12일 덜미

지난 2019년 10월4일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 슈가힐시 자택에서 강도에게 피살된 고 홍석기씨의 살인범 3명 가운데 체포되지 않고 도주 중이던 마지막 용의자가 17개월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귀넷카운티 셰리프국은 해당 사건의 용의자인 이안 롱쇼어(Ian Longshore, 35)를 지난 12일 디캡카운티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디케이터가 거주지인 롱쇼어는 그동안 디캡카운티 일대에서 도피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롱쇼어느 사건 직후 체포된 공범 서브리카 모스(34, 여)와 다쿠안 클락(33)과 함께 고 홍씨가 디캡카운이 라이소니아에서 운영하던 첵캐싱 비즈니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홍씨의 차량에 몰래 GPS 추적장치를 설치한 뒤 이를 이용해 집까지 따라와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모스가 범행을 계획하고 애인인 클락과 클락의 지인인 롱쇼어를 끌어들여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이들은 모두 귀넷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보석없이 앞으로 진행될 재판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체포된 이안 롱쇼어/Gwinnett County Sheriff’s Office via AJC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SK-LG 싸우는 사이…폭스바겐 “배터리 자체 생산 확대”
Next: 항공업계, 예약 증가로 수요 회복세…”진짜 희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0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0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1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