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정부 ‘마스크 사랑’에 입양인들 눈물 ‘왈칵’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어맨다 애설런 회장에 전달

애설런 회장 “마스크 찾기 어려웠는데…고국에 감사”

“마스크 찾기가 어려워서 모두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국 정부가 입양인들을 잊지 앉고 챙겨줘 너무 감사합니다. 한 회원은 마스크를 전해준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렸어요”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의 어맨다 애설런 회장은 18일 기자에게 “한국에 연고가 없는 회원들과 그들의 자녀들에게 한국산 마스크는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말했다.

애설런 회장은 지난 17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을 찾아 회원 21명과 가족들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받았다. 한국정부가 제공하는 마스크는 입양인과 가족 1인당 50장 씩으로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는 성인 36명과 어린이 14명 등 총 50명분의 마스크를 수령했다.

애설런 회장은 해당 마스크를 자신의 차량에 싣고 직접 회원 가정을 방문해 고국의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에서 마스크를 보내줄 친척이 없는 입양인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 미국 등 14개 국가에 거주하는 해외 입양 한인들로부터 마스크 수요를 조사했고 입양인이 가장 많은 미국에 21만장 이상을 배송했다.

하지만 애설런 회장은 “애틀랜타총영사관이 단 1주일 안에 수요를 알려달라고 요청해 시간부족으로 많은 입양인들이 마스크 수령에서 제외돼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총영사관이 어제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다시 주문해주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총영사관은 이에 대해 “직접 애틀랜타 총영사관(이메일 atlanta@mofa.go.kr)에 연락하면 현재 확보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간단한 확인을 거쳐 마스크를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영준 총영사가 한국정부를 대신해 애설런 회장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법원, DACA 폐지 제동…트럼프 “끔찍한 결정”
Next: 코로나19 다음 진원지는 플로리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2 hour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2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3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