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속 건강·교류 함께한 공동체 행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8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약 200여 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한편,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걷거나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걷기대회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지역 한인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은석 회장은 “많은 동포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한인 사회가 함께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향후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결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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