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 밟아…다행히 부상자 없어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릴번의 한 퀵트립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건물 전면 유리창 등이 크게 파손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애틀랜타뉴스퍼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23일 로렌스빌 하이웨이 선상에 있는 릴번 퀵트립 주유소 매장에서 발생했다.
릴번 경찰은 10대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던 중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아 매장 전면 유리창을 뚫고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고로 매장 전면부가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현재까지 해당 운전자를 기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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