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살해하겠다”…협박범 체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70대 남성, 수차례 비밀경호국에 전화

연방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SS)에 수차례 전화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살해하겠다고 협박을 한 70대 남성이 체포됐다고 AFP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SS는 자신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러한 협박을 한 혐의로 전날 뉴욕에서 이 남성을 붙잡았다.

뉴욕 브루클린 검찰은 이 남성이 계획적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납치 및 살해하고 신체적 피해를 가하겠다며 협박했다고 판단하고 기소했다.

공소장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SS에 세 차례 전화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아돌프 히틀러’라고 칭하며 “살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 이후인 지난해 1월 4일을 전후해서는 SS에 두 차례 전화해 살해 협박 메시지를 남겼고, 대선 전인 2020년 7월 미국 연방 의사당 경찰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진 뒤 내려오지 않으면 무기를 갖고 그를 끌어내릴 것”이라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달에도 SS에 연락해 미국 내전 및 반정부 무력 활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FP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날 화상 방식으로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소환됐으며, 보석금 5만 달러(약 6천만원)를 내고 풀려날 예정이다. 다만, 야간 자택구금 및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GPS) 장치 부착, 정신건강 상담 등의 보석 조건이 붙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남성 측은 그러나 혐의를 부인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리 민주주의에 가한 협박을 보고 얼마나 심란한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남성이 15년간 뉴욕을 떠난 적이 없다며 그가 위험 인물이었다면 더 일찍 체포됐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람 몸에서 ‘돼지 심장’ 뛴다…세계 첫 이식 수술
Next: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선 아이도 적게 낳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Biz Cafe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4 minutes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2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2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