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운티 휠러고교서 ‘트럼프 계좌’ 홍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 메트로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2일 수요일 캅카운티 휠러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초 발표한 어린이 대상 투자 프로그램인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를 알리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리즈 휴스턴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계좌를 통해 모든 미국 어린이가 인생을 앞서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산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실질적인 지분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문 시간과 행사 참석 대상, 교통 통제 계획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승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