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텍사스 한파로 개솔린값 급등 예고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블룸버그 “기록적 한파에 미국 원유생산 1/3 급감”

미국의 원유 생산이 텍사스주를 비롯한 중부 일대를 덮친 이례적 한파에 거의 1/3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익명의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의 원유 생산은 일평균 350만배럴 줄었다.

겨울폭풍에 한파가 불어 닥친 지난 주말 이전까지 미국의 일평균 생산은 1100만배럴 수준이었다. 미국의 최대 유전지역인 텍사스주의 퍼미안 분지에서만 생산이 최대 65% 줄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에 따라 개솔린 등 석유 관련제품의 가격인 단기적으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원유를 생산하는 텍사스주 일대는 유정과 정제공장은 대부분 가동이 중단됐다. 유정의 원유와 천연가스는 물론 지상의 파이프라인까지 얼어 붙을 정도의 한파 때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퍼미안 분지의 2대 생산업체인 옥시덴탈페트롤리엄은 자연재해에 따른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원유 저장고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파+정전, 자동차에서 몸 녹이다 중독사
Next: 45개주 폭설…100년만 한파에 최소 23명 사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6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