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미디언 코스비, 출소 넉달만에 또 성폭행 피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여배우, “짐승 풀어줬다” 석방에 자극받아 31년 전 범행 주장

지난 6월, 출소 후 집으로 돌아온 빌 코스비
지난 6월, 출소 후 집으로 돌아온 빌 코스비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됐다가 2년 만에 풀려난 미국 코미디언 빌 코스비(83)가 다시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AP통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릴리 버나드가 1990년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의 한 호텔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코스비를 고소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코스비가 당시 26살이던 버나드에게 연기에 대해 조언해주겠다며 호텔방으로 유인한 뒤 약물을 먹이고 성폭행했다는 주장이다.

버나드는 코스비가 주연했던 유명 시트콤 ‘코스비 가족 만세'(The Cosby Show)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한 적이 있는 여배우다.
뉴저지 법원은 공소시효와 상관없이 과거 성폭력 사건에 대한 소 제기를 허용하는 한시적 제도를 2년간 운영해왔다. AP에 따르면 버나드도 이 제도를 활용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 제도는 다음 달로 운영이 끝난다.

버나드는 AP에 “코스비의 최근 석방이 소송을 자극한 면이 있다”며 “코스비가 석방됐을 때 다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공포가 덮쳐왔다. 펜실베이니아주 대법원이 짐승을 거리에 풀어놨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스비는 앞서 2004년 자택에서 스포츠 강사에게 약물을 먹이고 성폭행한 혐의로 2018년 9월 법원에서 징역 3∼10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지난 6월 펜실베이니아주 대법원은 코스비가 공정한 사법 절차를 누리지 못했다면서 유죄 판결을 뒤집고 석방을 명령했다.

당시 검찰 측이 기소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뒤 코스비에게서 자백을 끌어내고는, 이 자백을 활용해 코스비를 재판에 넘긴 것은 잘못이라는 판단이다.

이 판결로 코스비는 복역 2년 만에 자유를 되찾았으나, 풀려난 지 4개월만에 버나드가 소송을 제기하면서 다시 철창신세를 질 위기에 놓였다.

코스비 측 앤드루 와이어트 대변인은 버나드의 소 제기에 대해 “코스비는 결백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소시효 적용 없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뉴지저 법원의 한시적 제도에 대해서는 “단 하나의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소송의 물꼬를 틔워줬다”며 “사법 절차를 훼손하려는 또다른 시도”라고 지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데일리 홋스퍼 “손흥민, 코로나 확진”…구단은 함구
Next: “손흥민 코로나 확진, 가짜뉴스 였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 [이재연 칼럼] 은퇴 후 의료비, 메디케어 선택이 결과를 바꾼다

Biz Cafe

photo_2026-05-11_01-37-26
  • K-BIZ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paul 8 hours ago 1
uscis
  • NEWS
  • USA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paul 8 hours ago 0
ung
  • E-BIZ
  • POP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paul 8 hours ago 1
arreds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paul 18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