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보건국 “밀접 접촉 학생에 추가 안내”…알파레타서 무료 검사 제공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보건국이 존스크릭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결핵 환자에게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보건국은 밀접 접촉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에게 별도의 통지와 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일 WSB-TV에 따르면 풀턴카운티 보건국은 존스크릭고 학생, 학부모, 보호자들에게 결핵 관련 정보와 검사 절차를 안내하는 서한을 보냈다.
보건국은 결핵 환자와 가까이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추가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학생들에게는 결핵 검사 일정과 결과 확인 일정, 장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검사가 필요한 학생들은 6월과 7월 중 알파레타에 있는 노스풀턴 리저널 헬스센터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국은 검사와 결과 확인을 위한 별도 날짜를 마련할 예정이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가 기침하거나 말하거나 노래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된 균을 주변 사람이 들이마시면서 전파될 수 있다. 보건국은 활동성 결핵 환자와 가까운 공간에 있었던 사람이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풀턴카운티 교육청과 보건국은 결핵 확진자가 학생인지 교직원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조지아주에서는 최근 결핵 사례 증가가 보고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결핵 노출 가능성이 있는 경우 조기 검사와 후속 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결핵과 관련한 문의는 풀턴카운티 보건국 770-520-7556으로 하면 된다.














Beşiktaş Banyo Su Kaçağı Tespiti Vodafone Park yakınındaki ofisimize hızlıca ulaştılar. https://pimpingthepo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