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확진자 이틀 연속 2200명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일일 확진자 2207명…총 감염 8만명 육박

입원환자 123명 급증…사망자는 6명 증가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2000명을 넘어서며 8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조지아주 보건부의 29일 오후 3시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는 7만9417명으로 전날보다 2207명 증가했다. 일일 확진자는 27일부터 1990명, 2235명, 2207명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귀넷카운티는 이날 70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며 7775명으로 늘어났다. 풀턴카운티는 이날 38명이 늘어나며 총 6648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디캡카운티 5469명 (+21명), 캅카운티 4630명(+23명), 홀카운티 3138명(+21명), 클레이턴카운티 1888명(+4명) 순이었다.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트룹카운티는 이날 1명만 늘어나며 1336명을 기록했다.

현재 입원 환자 숫자는 하루 123명이 급증하며 1359명을 기록했다. 현재 조지아주 전체 ICU(중환자실) 병상 2891개 가운데 806개(28%)가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호흡기는 전체 2808개 가운데 868개(31%)가 사용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 사망자는 6명만 늘어나며 2784명이 됐다. 풀턴카운티가 전날보다 1명 늘어난 3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캅카운티는 전날과 같은 240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귀넷카운티는 전날보다 1명이 늘어난 170명, 디캡카운티는 전날과 같은 171명으로 집계됐다. 도허티카운티도 전날과 같은 154명이었다.

인종별로는 백인 확진자가 전날보다 345명 늘어난 2만610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225명이 늘어난 흑인이 2만2417명으로 뒤를 이었다. 아시안은 11명이 늘어난 1198명이었고 2만3563명은 인종이 알려지지 않았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가 전체 일일 확진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젊은 층의 확산세가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8~29세는 전날보다 무려 789명이 늘어난 1만7009명으로 고공행진을 이어갔고 30대가 403명이 늘어난 1만3169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40대 1만2900명, 50대 1만2466명 순이었다. 이밖에 60대 8951명, 70대와 80대 이상은 각각 5468명과 4705명 순이었다.

이밖에 10~17세 청소년 감염자도 94명이 늘어나며 2726명이 됐다. 유아 및 어린이 확진자는 전날보다 82명 늘어난 1804명으로 집계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동네 가게에서 쇼핑하면 50불 되돌려 드려요”
Next: [카드뉴스] 강아지, 열사병 원인과 증상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8 hours ago 1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8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9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9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