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초등학교 ‘백인 전용’ 역사수업 논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NAACP, 록데일카운티 학교 ‘Whites Only’ 수업 강력 규탄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한 초등학교에서 ‘Whites Only(백인 전용)’와 ‘Colored Only(유색인 전용)’ 표지판을 활용한 역사 수업이 논란을 빚고 있다.

해당 수업은 흑인 인권운동가인 루비 브리지스에 대한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지만 승인되지 않은 수업 방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와 학부모, 시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샀다.

학교 당국은 해당 활동이 공식 커리큘럼과 일치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록데일 카운티 공립학교 측은 “교사의 활동은 학교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지 않았으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차별적인 의도는 없었지만, 학생들에게 어떤 감정을 일으켰을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조지아 유색인종연합회(NAACP)와 록데일 카운티 NAACP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을 강력히 비판했다.

록데일 카운티 NAACP 키바 코플랜드 회장은 “설령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활동은 공격적이고 교육적으로 부적절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교사의 의도가 무엇이든, 학생들에게 어떤 감정을 유도하려 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교 측은 향후 모든 교직원이 승인된 수업 계획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허니크릭 초등학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풀턴 초등학교 여교사, 동성연인에 피살
Next: 미국 ‘스타터 홈’ 가격 100만달러 넘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0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0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0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