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장례식장도 수화 서비스 제공해야”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 연방북부지검, 롬 장의사 고소 사건 수사 종결

청각장애인이 문제 제기…”수화통역 무료제공 등 합의”

장례식에서 수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형사 고소를 당했던 조지아주의 한 장례식장이 수화 통역 무료제공과 보상에 합의했다.

조지아 연방북부지검(지검장 박병진)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아주 롬시에 위치한 헨더슨&선스 장례식장이 연방법률인 미국장애인법(ADA)의 타이틀 3(Title III) 위반혐의에 대해 고소인과 합의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박 지검장은 “ADA 규정에 따라 장례식장은 청각장애인에게 비장애인과 동등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할 의무가 있다”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족이 장애로 인해 이러한 권리를 침해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북부지검은 이 장례식장에서 열린 장례식에 참석했던 한 청각장애인 유족으로부터 “장례식장이 수화 통역 제공을 거부했으며 다른 보조적인 서비스 요청도 무시했다”는 고소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합의에 따라 헨더슨 장례식장은 청각장애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 무료로 수화 통역을 제공하는 한편 장애인을 위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안을 개발하고, 직원들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Hendersons & Sons Funeral Homes/Facebook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촬영 영화 ‘미나리’, 수상 이어져
Next: 애틀랜타 업주 “직원들 추가 실업수당은 내 돈”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Biz Cafe

tpcjr
  • HEALTH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paul 14 hours ago 0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14 hour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15 hour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