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말 시즌 개솔린값 하락…여행객에 호재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메트로 애틀랜타, 갤런당 평균 2.95달러

메트로 애틀랜타, 갤런당 평균 2.95달러

세계 유가 하락으로 인해 조지아주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낮아지며 연말연시 시즌 운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23일 금요일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2.95달러로, 지난 7월 3.44달러에서 약 50센트 하락했다. 가장 저렴한 가격은 라이소니아(Lithonia)의 BP 주유소로 갤런당 2.49달러를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 분석 업체 GasBuddy의 패트릭 드 하안(Patrick De Haan)은 “올해 연휴 시즌은 미국 운전자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시기가 될 것”이라며, 팬데믹 이전의 정상적인 가격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해 같은 시기, 메트로 애틀랜타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3.02달러였다. 9년 전 크리스마스였던 2020년은 팬데믹으로 인해 휘발유 수요가 낮아지고, 세계 유가가 1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갤런당 2.02달러라는 역대 최저 가격을 기록했다.

그러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2022년 여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4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지 않은 사상 최고치였으나, 2008년 여름 갤런당 4.11달러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5.89달러에 달한다.

휘발유 가격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중국 경제 둔화,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시장의 조정 등이 꼽힌다.

GasBuddy는 높은 금리가 경제 성장 속도를 늦추고, 세계 2위 석유 소비국인 중국의 경제 둔화가 수요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AAA에 따르면, 올해 조지아주에서 50마일 이상 이동하는 크리스마스 연휴 여행객은 370만 명으로 작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팬데믹 이후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하락한 휘발유 가격은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승은 기자

유가 재급등…배럴당 110달러 돌파 서울 시내 한 주유소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이틀째 분화
Next: 치아를 해치는 ‘나쁜 습관’ 6가지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minute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49 minute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 hour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