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까지 2주차 행사…50달러 이상 구매 시 혜택 제공
애틀랜타 대표 한인 식품점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빅 쿠폰 위크(Big Coupon Week)’ 2주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이어지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액의 10% 상당을 쿠폰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50달러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쿠폰이 제공되며, 해당 쿠폰은 4월 30일까지 일반 쇼핑은 물론 부활절과 마더스데이 선물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아씨마켓은 이번 행사에서 약 100여 개 품목에 대한 특가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이천쌀(40파운드 24.99달러), 반반미(15파운드 10.99달러), 서천 재래김(박스 8.99달러), 농심 신라면 16입(14.99달러), 오리온 초코파이 및 고소미(각 2.99달러), 빙그레 바나나우유 4개입(4.99달러)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용도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브랜드 데이(Brand Day) 이벤트를 통해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관련 상품 상담 서비스와 함께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 및 추가 할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