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고령자에도 효과”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임상시험 전세계서 재개…결과 연내 제출 목표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65세 이상 고령층에게도 효과가 확인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6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근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에 대한 임상을 진행한 결과 지난 7월 공개된 임상1상과 결과가 비슷했다고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당시 의학전문지 ‘랜싯’에 18~55세 약 1000명 대부분의 체내에서 항체가 형성됐다고 발표했는데, 이번에 고령자에게도 같은 효과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FT는 “코로나19로 사망하는 사람 대부분이 고령자로, 백신 실용화로 피해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실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약 20만명 가운데 65세 이상이 약 80%를 차지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보 물질은 현재 각국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지난달 임상시험 참가자 한 명이 부작용을 보여 잠정 중단됐다가 최근 전 세계에서 재개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 결과를 당국에 연내 제출해, 빠른 시일 내에 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루턴지부 건물과 기업 로고 [신화=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뉴스] 오징어가 뭐길래…
Next: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수혜자에 무료 코로나백신”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남의 가방 대신 들지 마세요”…총영사관 마약 운반 주의보
  • “40년간 리스팅 노예 계약”…부동산 업체 영업정지
  • 현대차 조지아 공장, 로봇 300대가 움직인다
  • 한인 남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 [월드컵] 트럼프의 저주?…미국, 벨기에에 1-4 완패

Biz Cafe

mayak
  • ATLANTA
  • LOCAL

“남의 가방 대신 들지 마세요”…총영사관 마약 운반 주의보

paul 11 hours ago 5
mv
  • REAL ESTATE

“40년간 리스팅 노예 계약”…부동산 업체 영업정지

paul 11 hours ago 0
hyundai
  • AUTO

현대차 조지아 공장, 로봇 300대가 움직인다

paul 11 hours ago 0
rose
  • NEWS
  • USA

한인 남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