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시애틀·필라델피아 등 우선 적용…식료품·생필품 초고속 배송 경쟁 가속

아마존이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국 주요 도시에서 30분 내 배송 서비스 ‘아마존 나우(Amazon Now)’를 본격 확대한다.

아마존은 12일 발표를 통해 “수백만 명의 고객이 30분 이내에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며 “올해 안에 서비스 지역을 수천만 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는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필라델피아, 시애틀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제공되고 있으며, 오스틴·휴스턴·올랜도·피닉스·덴버 등 수십개 도시로 빠르게 확대 중이다.

아마존은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중심의 긴급 수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배송 대상에는 우유·계란·과일·베이커리 제품은 물론 세제·치약·반려동물 용품·전자제품 등이 포함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류 배송도 가능하다.

우딧 마단 아마존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부사장은 “저녁 식사용 식재료부터 공항 가기 전 필요한 에어팟까지 30분 내 배송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배송비는 프라임 회원 기준 주문당 3.99달러이며, 비회원은 13.99달러다. 15달러 미만 주문에는 추가 수수료가 붙는다.

아마존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고객 주거지역 인근에 소규모 물류 거점을 구축했다. 회사 측은 “배송 거리를 줄이고 주문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배치된 네트워크”라고 설명했다.

이번 확대는 미국 유통업계의 ‘초고속 배송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은 현재 ▷30분 배송(Amazon Now) ▷1~3시간 배송 ▷당일 배송 ▷드론 배송(Prime Air) 등 복수의 속도 경쟁 체계를 동시에 운영 중이다.

아마존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프라임 회원에게 당일 또는 익일 배송된 상품은 130억개를 넘었다. 미국 내에서는 80억개 이상이 당일·익일 배송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아마존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Next: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관련기사

default
  • ATLANTA
  • LOCAL

한인 시장 있는 브룩헤이븐, 재산세 47% 인상에 주민 반발

paul 18 hours ago 0
edbastian_headshot_2026
  • ATLANTA
  • LOCAL
  • NEWS
  • PEOPLE

델타 CEO “항공권 가격 내려가려면 이것 필요”

paul 19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법률은?

paul 19 hours ago 1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18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18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18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