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맥도날드 총격 살인범은 직장 상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로렌스빌 매장 주차장서 부하 직원 총격 살해

지난 19일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맥도날드 매장 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본보기사 링크)의 범인이 피해자의 직장 상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19일 낮 12시경 맥도날드(4915 Sugarloaf Parkway)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주차장 뒤편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43세 남성 도널드 스튜어트(커머스 거주)를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40세의 마이클 토드(호슈턴 거주)로 피해자의 직장 상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당시 두 사람은 언쟁을 벌였고, 이후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총기를 발견했지만, 해당 총기가 실제 범행에 사용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토드를 현장에서 체포해 살인(malice murder), 중범죄 살인(felony murder), 가중 폭행(aggravated assault) 2건, 흉기 사용 범죄(possession of a firearm during the commission of a felony)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이 다녔던 회사나 정확한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고립된 사건”으로 보고 있으며, 추가적인 공범이나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총격이 발생한 맥도날드 매장과 직원, 고객은 사건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경위와 동기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용의자 토드/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담배 안피는 여성이 폐암 걸리는 이유는?
Next: 역사상 최다 훈장 수여 K9 ‘허리케인’ 숨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Biz Cafe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0 minutes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2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2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