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불체자 단속 위한 ‘대규모 직장급습’ 안한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국토안보부 장관 “인권 규정 어긋나”…고용주 단속에 초점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 [UPI 연합뉴스=자료사진]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직장을 불시에 대규모로 급습하는 형태의 불법체류자 단속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은 12일 산하기관인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에 보내는 서한에서 해당 관행이 인권 규정과 어긋난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밝혔다고 미국 ABC방송이 전했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서한에서 “근무지에 대한 대규모 단속 작전은 노동자 수백명을 한 번에 체포하는 결과를 내기도 했지만, 고용주의 노동 착취 등 가장 치명적인 고용 문제는 소홀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강제 노동이나 노동 착취 등과 같은 비양심적 고용주의 불법행위를 수사·기소할 때 피해자·목격자들이 협조할 수 있도록 두려움을 줄여줄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일용직 노동자들의 단체인 ‘전미일용직조직화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직장 급습 작전을 중단하고 노동자들이 강제 추방의 위협 없이 위법 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은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환영했다.

반면 트럼프 정부 출신의 채드 울프 전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ICE의 과거 방식이 잘못이었음을 시사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는 단속 기관에 대한 또 다른 공격”이라며 “(바이든 행정부가) ICE 폐지를 원하는 좌파 진보주의자들을 달래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직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일터를 대규모로 급습해 불법체류자를 체포하는 작전이 심심치 않게 벌어졌다.

2019년 미시시피주에서는 양계장 여러 곳을 한꺼번에 덮쳐 동시에 700명 가까운 노동자를 체포한 사례도 있다. 이 작전 약 1년 뒤에는 문제의 양계장 간부 4명이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복합 악재로 세계 경제 ‘퍼펙트 스톰’ 우려
Next: 브레이브스, 프리먼 극적 홈런으로 NLCS 진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Biz Cafe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4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5 hour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11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