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COLUMN

보이지 않는 방패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살리면, 그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러시아의 어느 교회. 19살 여자아이가 예배 중에 일어나 발광합니다. 장정 둘이 붙잡아도 안 되고, 만 명 앞에서 설교하던 목사의 기도도 듣지 않았습니다.

권위가 무너진 그 자리에서, 한 한인 목사는 그 아이 옆에 14개월을 머물렀습니다.

200번을 출격해 살아남은 공군 아버지의 아들. 맨해튼 야채 가게를 3일 만에 갈아엎고 매상을 세 배로 올리던 청년. 다리 꼭대기에서 처음으로 그 이름을 불렀던 새벽. 빗속의 배구 시합에서 펄쩍펄쩍 뛰던 그 몸.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리고 한 소녀를 통해 무너진 뒤, 마침내 진짜 목회가 시작된 자리.

이제 그는 만 명을 모으는 단상에서 내려와, 한 아이의 손에 보이지 않는 방패 하나 쥐어 주는 일에 30년을 매달려 왔습니다. 미국 20개 지부, 세계 20개국이 그 방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하는 The InnerView에서는 폴 임 코야드(COYAD) 총재의 길고 따뜻한 여정을 따라가 봤습니다.

▶️ 이너뷰 16 전체 기사 보기(링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렌트비 대신, 권총을 가져왔다
Next: [속보] 한인 우버 기사 살해범은 17세 소년

관련기사

j
  • COLUMN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paul 1 week ago 0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2 weeks ago 12
100tp
  • COLUMN

[이재연 칼럼] 왜 부부의 은퇴 설계는 따로 생각해야 할까

paul 2 weeks ago 5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0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20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0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